窓..門..

가슴설레게 하는 ..

lotusgm 2006. 7. 7. 01:13

 

개.암.사

 

넉넉한 천년의 세월이 촘촘히 박힌 녹쓸은 경첩

벌써 오래전 자연으로 돌아간 단청

별스러울 것도 없을 것 같던 개암사 큰법당문.

한걸음 다가갈수록 가슴 설렌 이유는 ......



 


하트...하트...또 그리고 하트...

천년의 세월과 같이 닮아버린 살아있는 나비 경첩.

 



DSCN8323_115220236748.jpg
0.06MB
10_1152231626890.jpg
0.04MB
11_115223162715.jpg
0.04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