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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별똥별 소원 본문
요즘 우리 집에서 가장 감성이 밀물처럼 몰려드는 시간은
종편티비에서 '응답하라 1988'을 할 때 인 것 같다.
*
깨복 동네 친구 네명의 성장기라고 할까..거기다 그 시절 서민동네
골목 사람들의 가족같은 일상 에피소드..그리고 소소한 문화와 물건들.
거기다 쉴새없이 흘러나오는 그 시절의 음악들..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면서 같이 웃고 공감하는 것 같다.
*
정환은 아무도 모르게 좋아하고있는 친구 덕선을 또 다른 친구 택이가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부터 마음 앓이를 한다. 10년 만에 별똥비가 내리던 어느날..
온동네 사람들은 떨어지는 별똥별을 바라보며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떨어지는 별똥별을 바라보며 정환이 독백처럼 소원을 말했다.
"내 소원은 저 새끼가 나쁜 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정환의 시선이 향한 건너 편 옥상에 친구 택이가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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