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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는 강릉의 핫 플레이스 하슬라 아트월드(아비지 갤러리 & 현대미술 1관) 본문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인근에서 택시로 하슬라는 3.5km 정도로 금방 도착했다.
3년 전에 왔었던 하슬라 아트월드를 다시 오게 될 줄은 몰랐다.




제일 먼저 아비지 호텔과 갤러리가 있는 건물로 간다.

건물 뒤편의 풍경은 어딜 가나 시선이 간다.

하슬라 아트월드 아비지 뮤지엄호텔 입구.

통합관람권을 끊었는데, 오션스퀘어관 관람은 안 하고 나왔다는 슬픈...



아비지 갤러리 작품들은 여전히 여기저기 놓여있어서 본 것도 같고, 안 본 것도 같고.




현대미술 1관으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바라본 창 밖 풍경.
그 사이에 골프채를 들고 있는 여자 조형물이 새로 생겼다.









카페.



현대미술 1관에서 가장 인상적인 붉은 '스며들다'
하슬라에서 가장 많이 노출되는 작품 중 하나.




그때도 지금도 뭐 하는 곳인지 짐작할 수 없는 공간.



현대미술 2관으로 내려가는 계단의 실로 엮은 작품.




현대미술 2관.







기억 속에 있는 작품 외에 새로운 작품도 눈에 띄었다.
https://lotusgm.tistory.com/7803872
하슬라에서 가장 볼거리 많은, 하슬라의 자랑 피노키오 박물관
현대미술 2관으로 가는 길에 있는 3관으로 가는 터널 앞에서 옆지기는 질색을 했다. '저리로 들어간다고?' 위로 올라가서 피노키오 박물관을 지나쳐 먼저 하슬라 파도를 보기로 하고 피노키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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