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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는 강릉의 핫 플레이스 하슬라 아트월드(아비지 갤러리 & 현대미술 1관) 본문

여행가방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는 강릉의 핫 플레이스 하슬라 아트월드(아비지 갤러리 & 현대미술 1관)

lotusgm 2026. 6. 14. 09:27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인근에서 택시로 하슬라는 3.5km 정도로 금방 도착했다.
3년 전에 왔었던 하슬라 아트월드를 다시 오게 될 줄은 몰랐다.
 
 

 

 
 

 
 

 
 

제일 먼저 아비지 호텔과 갤러리가 있는 건물로 간다.
 
 

 

건물 뒤편의 풍경은 어딜 가나 시선이 간다.
 
 

 

하슬라 아트월드 아비지 뮤지엄호텔 입구.
 
 
 

통합관람권을 끊었는데, 오션스퀘어관 관람은 안 하고 나왔다는 슬픈...
 
 

 

 
 

 
 

아비지 갤러리 작품들은 여전히 여기저기 놓여있어서 본 것도 같고, 안 본 것도 같고.
 
 

 

 
 

 
 

 
 

현대미술 1관으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바라본 창 밖 풍경.
그 사이에 골프채를 들고 있는 여자 조형물이 새로 생겼다.
 
 

 

 
 

 
 

 
 

 
 

 
 

 
 

 
 

 
 

카페.
 
 

 

 
 

 
 

현대미술 1관에서 가장 인상적인 붉은 '스며들다'
하슬라에서 가장 많이 노출되는 작품 중 하나.
 
 

 

 
 

 
 

 
 

그때도 지금도 뭐 하는 곳인지 짐작할 수 없는 공간.
 
 

 

 
 

 
 

현대미술 2관으로 내려가는 계단의 실로 엮은 작품.
 
 

 

 
 

 
 

 
 

 현대미술 2관.

 


 

 
 

 
 

 
 

 
 

 
 

 
 

기억 속에 있는 작품 외에 새로운 작품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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