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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하슬라에서 가장 볼거리 많은, 하슬라의 자랑 피노키오 박물관 본문

현대미술 2관으로 가는 길에 있는 3관으로 가는 터널 앞에서 옆지기는 질색을 했다. '저리로 들어간다고?'






위로 올라가서 피노키오 박물관을 지나쳐 먼저 하슬라 파도를 보기로 하고












피노키오 박물관이 있는 건물로 들어섰다.


현대미술 3관의 하슬라컬렉션 키네틱아트 작품 수는 상대적으로 적어진 것 같다.



피노키오 박물관으로 내려가는 길.
























이곳만큼 다양한 피노키오를 볼 수 있는 곳은 없을 것 같다.
전시실 조명이 너무 어두워 불안한 건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옆지기는 벌써 도망치고 없는 걸 보면, 그도 낡은 피노키오 조각과 노출 콘크리트 벽,
그리고 지하의 서늘한 공기에서 느껴지는 불편함 때문에 빨리 나간 것 같다.
https://lotusgm.tistory.com/7803874
작품도 관람하면서 산책하기 좋은 하슬라 야외 조각공원
야외 조각공원으로 가기 위해 노란 우산 들고 인증샷 찍는 포토존을 지나며 멀리 정동진 해변도 바라보고 통합입장권을 끊을 때 받은 한정 무료 음료 쿠폰으로 카페에서 시원한 아이스티를 받
lotusg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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