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나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친구로 부터의 선물 본문

My story..

친구로 부터의 선물

lotusgm 2015. 8. 16. 20:38

 

 

 

 

 

 

 

 

 

 

 

 

 

 

히히~8月의 크리스마스 어때요?

시원하쥬?

그러게요 션하긴 합니다만 어째 이사람 정신도 같이 따라 나간 것 같네요.ㅋㅋ~

 

 

 

 

맞아요...나도 그런 적 있어봐서 뭔 말인지 금방 알아먹겠어요.

물건들...특히 자잘한 소품들이 줄지어 서있는 진열대 앞에서서 딱히 내가 사기는 뭣하지만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어

만지작 거리다가 옆에 있는 친구에게 말했어요. '이 거 이뿌잖냐? 내가 너 하나 사줄께..너도 나 하나 사줘ㅇ~'

누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건 핑계고 누구에겐가 선물 받고싶은 거 였을까요?

그래서 당연한 듯 받기만 해도 되는걸까요?

사랑은 주는 것이 행복하다지만 사랑이든 선물이든 역시 받는 게 좋은 것 같아요...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 어느 날..혼잣말  (0) 2015.09.20
나의 방천시장 이야기  (0) 2015.09.10
나의 봄과 그녀의 봄  (0) 2015.04.14
우리에게는 특별한 의미인 손글씨  (0) 2015.03.14
나도...선물받은 캔들홀더  (0) 2015.03.0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