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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으로 떨어진 화려한 가을을 보고 싶다면 지금 원미산으로 가라(부천둘레길 제1코스: 향토유적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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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으로 떨어진 화려한 가을을 보고 싶다면 지금 원미산으로 가라(부천둘레길 제1코스: 향토유적길)

lotusgm 2025. 12. 5. 09:30

 

 

 

 

 

 

 

부천둘레길 제1코스 향토유적길 우회로를 지나와서 이제 '원미산'으로 간다.

 

 

 

'산울림청소년센터' 진입로는 거대한 건설 공사현장 옆이라 불편하고 위험하고 번잡해 보인다.

 

 

 

'부천시 산울림청소년수련관'

 

 

 

 

 

'산울림생태탐방센터'

 

 

 

역시 보호색을 띠고 얌전한 모습의 귀한 부천둘레길 이정표를 만났다. 

 

 

 

 

 

 

 

정말 너무 아름다운 풍경 아니야? 한참을 바라보고 서있었다. 

 

 

 

 

 

'진달래동산'으로 방향을 잡는데 난데없이, 우리가 부천둘레길 처음 출발한 '고강선사유적공원'이 5.7km 라는 이정표가 달려있다.

 

 

 

어린 은행나무잎이 남김없이 떨어져 쌓인 숲은 멀리서도 노란 불을 밝힌 듯 빛난다.

 

 

 

 

 

2022년 봄에는 황매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던 지점이라 단박에 기억난다.

 

 

 

 

 

줄곧 목이 터져라 외쳐대는 함성 소리가 들려왔었다. 이 곳에서 바라보니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행사가 있나 보다.

 

 

 

 

 

 

 

 

 

 

 

 

 

 

 

'원미산' 정상석과 원미정.

 

 

 

'소사역' 1.6km 남은 지점의 전망대.(이제 당연하게 경기둘레길 이정표를 보며 가고있다.ㅋ~)

 

 

 

 

 

 

 

 

 

댕댕이들도 보호색을 띠고 있네. 행복해 보이는 댕댕이들...

 

 

 

'카톨릭대학교' 교정 펜스.

 

 

 

'원미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풍나무들이 밀집해 있는 지점이라 마악 떨어진 단풍나무 잎이 어찌나 눈길을 끌던지

혼자 발을 동동 구르며 날뛰었다.

 

 

 

 

 

 

 

 

 

 

 

마지막 부천둘레길 이정표를 지나 산을 내려선다.

 

 

 

 

 

 

 

 

 

출발점과 도착점을 표시하는 부천둘레길 안내판.(15시45분/ 10.6km)

 

 

 

 

 

 

 

'소사역' 가는 길의 '소사동 행정복지센터'

 

 

 

 

 

'소사역'7번 출구.

 

 

 

소사역에서 1호선 탑승-- 온수역에서 7호선 환승-- 이수역 하차.

 

교통이 이렇게나 편하니 나머지 부천둘레길을 산책길로 나서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졌다.

떨어진 가을을 밟으며 숲길을 누빈 좋은 산책길이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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