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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방곡사 예수재 (1)
나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나는 매달 음력 스무날이면 어김없이 방곡사에 간다. 내 불자 인생은 방곡사에서 시작해 방곡사에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월10일(윤 2월스무날) 방곡사에서 계묘년 생전예수재 입재를 하는 특별한 날이다. 여느 절 순례를 가는 버스를 타면 열이면 열이 떡 한조각이나 김밥 한 줄이 국룰이다. 그런데 방곡사 가는 차에는 온갖 먹을거리를 싸들고 오시는 도반들로 하루 종일 입이 쉴 틈이 없다. 누군가 그랬다. '이 정도면 잔치 아니야?' 완두콩이 든 찰밥과 반찬이 자그마치 여섯가지 성찬이다. 무량행보살님 행복하게 잘 먹었습니다...복 받으실 거예요. 북단양 I.C로 들어서서 산길로 접어드는 입구에는 못보던 풍경이...오미자 밭이 있던 곳에 마늘이 자라고 있다. 방곡사 주차장에 내려섰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풍..
방곡사 가는 날
2023. 4. 12. 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