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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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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사랑스러운 그림액자가 내 집에 들어왔다

lotusgm 2017. 4. 13. 09:46

 

 

 

 

 

친애하는 나의 블친 <거리의 미술>님께서 보내신 작품이 도착했다.

 

거미님-엄청 포장하느라 편지 없어요.ㅋㅋ~

꽃편지 쯤 넣어야 봄인데...

젬-꽃편지 없어도 이미 봄이야요...거미님 자필이 펄펄 나네요..나비인줄..

꽃 찾아 잘 오겠지요?

감사하단 말은 나비가 꽃 위에 앉으면 그때 봐서 진심.ㅋ~

거미님-넵

 

 

 

 

꽤 묵직한 무게감도 그렇지만 작품 포장을 받아 본 적이 없어서

어디서 어떻게 열어야할 지 망설이다가 조심 튀김우동 박스를 뜯자

 

 

 

 

뜯기도 아까울 정도로 깔끔하고 완벽한 포장이 드러났다.

 

 

 

 

작품 하나로 생각했었는데 부둥켜안은 모습이 자그마치 두개인 것 같다.

 

 

 

 

 "이.진.우" 작가님의 '신흥사 가는 길'

http://blog.daum.net/lotusgm/7800417 <거리의 미술>님의 신흥사 가는 길

 

젬님의 사진 속 길이니 원래 그림의 주인은 젬님이라시며..

기어이 귀한 그림을 안겨주신 이진우 작가님께 뭐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야할지...

 

 

 

 

 

 

 

 

 

 

우리 아부지 덕담액자와 함께 대대손손 물려주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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