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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행복한 길을 걷다 <서행길> 2코스: 도심 속에서 즐기는 맨발 산책(잠원나들목~서초 IC)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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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행복한 길을 걷다 <서행길> 2코스: 도심 속에서 즐기는 맨발 산책(잠원나들목~서초 IC)

lotusgm 2025. 10. 21. 09:27

 

 

 

 

잠원나들목을 빠져나온 곳에 있는 <서행길> 안내판 앞에서 2코스 이어서 걷기로 하고 출발~

<서행길> 2코스는 잠원나들목에서 출발해 잠원IC를 지나 반포 IC를 거쳐 서초 IC까지 걷는다.

 

 

 

골목을 지나며 눈에 들어 왔던 누디한 작은 카페가 너무 예쁘다.

 

 

 

도로 횡단해서 '잠원훼미리' 아파트 길로

 

 

 

 

 

건너편의 '명주근린공원'

 

 

 

 

 

담장도 없이 오픈된 아파트 옆 숲길이 이 정도라니 참...부럽다.

 

 

 

길 밖 건너편의 '길마중교' 아래를 지나기 위해서 '잠원동주민센터 사거리' 횡단보도를 건너 다시 내려와야 한다.

 

 

 

'길마중교'를 통과해서 '길마중초록숲'으로

 

 

 

 

 

<서행길> 2코스는 계속 경부고속도로만 따라 걸으면 된다.

 

 

 

 

 

숲 밖으로 잠시 올라와 도로를 횡단하는 지점을 지나고 나서도 <서행길>은 경부고속도로 길 따라 계속된다.

 

 

 

 

 

소음벽 밖의 경부고속도로 반포 IC로 가는 중.

 

 

 

 

 

숲 길을 나와서 교보문고 빌딩 사거리 횡단보도를 찾아 건너편 반포 IC 진출로  방향으로 거슬러 가야한다.

 

 

 

갑자기 바닥에 나타난 <서행길> 2코스 이정표.

그런데 역방향으로 우리가 지나온 쪽을 가르키고 있다.

 

 

 

번잡한 횡단보도 건너서

 

 

 

건너와서 이제 반포 IC 진출로로 거슬러 가다보면 바로 옆에 숲 입구가 열려있다.

이 도시의 북세통을 마주하고 걸을 염려가 없다.

 

 

 

<서행길>2코스 도착점 서초 IC까지는 2.5km란다.

 

 

 

아파트와 고속도로 사이에 있는 길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풍경의 숲길이 계속 이어진다.

 

 

 

 

 

 

 

'서초 1교'

 

 

 

 

 

<서행길>에는 유난히 '맨발길'이 곳곳에 잘 되어 있다.

굳이 '맨발길'이라 이름 붙이지 않은 구간에도 <서행길> 2코스는 맨발 걷기에 적합한 환경이라

꽤 많은 사람들이 맨발걷기를 하고 있었다.

 

 

 

'서초 2교'

 

 

 

이런 길을 걸어 등하교 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숲의 소중함을 알 것도 같다.부럽~

잠시 울려 퍼지는 변성기 아이들의 목소리가 내게는 노랫소리 처럼 들렸다.

 

 

 

'서초 3교'

 

 

 

 

 

 

 

서초 IC 진출로 옆에서 '길마중초록숲길'이 끝났다.

이 곳에서 깜찍한 <서행길> 이정표가 사라졌다.

옆지기가 켜고 걷는 서초구청 홈피 앱의 <서행길>경로를 참고하고 있기는 하지만 길.방향치들에겐 

잠시 잠깐 혼란이 오는 순간이다. 옆지기의 촉으로 도로를 횡단해 양재 IC진출로 쪽으로 접근하기로 한다.

 

 

 

 

 

그 와중에...

 

 

 

 

 

혼란 후 길을 건너와 보니 이 곳에 <서행길> 3코스 안내판이 서있다. 그래도 잘 찾아서 다행이다.(15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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