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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다시 떠난 바다 여행에서 만난 또다른 모습의 바다 (양양 죽도정~하조대 입구) 본문

(3월28일 토요일)정확히 두 달 만에 떠나는 길, 강남터미널에서 9시에 출발하는 양양행 고속버스 탑승, 2시간 30분 만에 양양종합여객터미널에 도착했다. 다시 12시 19분에 출발해서 목적지 죽도정으로 가는 시외버스 발권을 하고 터미널 내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40분 후에 죽도정이 있는 인구1리 버스정류장에 내려섰다.

이정표가 가리키고 있는 죽도정과 죽도암이 있는 인구해변으로 진입.

인구항 끝자락에 죽도정으로 가는 산책로 입구가 있다.





주변으로 기괴하게 생긴 바위들의 전시장 같다.


혼자 전망대로 가는 계단을 오르는데 방생하러 온 불자들이 시끌시끌 요란스럽게 오간다.
전망대로 가는 중간 포인트에서 돌아 나왔다. 결국 두 번째 왔지만 죽도정에는 오르지 못했다.

청운대

죽도암 관음전.



죽도해변


해변을 지키고 있는 조형물들에 항상 유감이다. 해안선 따라 일렬인 해변에 일관된 형태의 글씨 조형물 하나면
좋겠는데,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형물이 해변의 인기를 가늠하는 척도라도 되는 듯 무질서하게 늘어나고 있다.


얼마전 뉴스에 양양 서핑족들의 문제적 행태 때문에 양양해변이 된서리를 맞아 군수까지 나와서 홍보를 하던데,
어찌되었든 계절과 상관없이 서퍼들로 북적이던 바다가 텅 비었다.

그리고 해변 건너편에 크고 작은 서퍼들을 위한 샵과 팝들로 나름 어느 외국 휴양지같은 낭만이 좋아 보였는데
지금은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덩치 큰 'Workation Center'이라는 건물이 들어섰다.

죽도가 보이는 동산리해변 그네 의자에 잠시 자리잡고 앉아서 간식을 먹었다.

의자에 놓여있던 작은 카드.




잠시 도로 옆을 걸어서 다시 해변으로 들어선다.


북분솔밭해변

북분리경노당

북분리 마을 뒤 경사를 올라 잠시 입구에 멋진 소나무가 눈길을 끄는 산길을 걷는다. .

해.난 어민 위령탑.

잔교리해변






38선 휴게소 너머 기사문리해변



기사문항



3.1만세운동 유적비

이제 오늘의 목적지 하조대가 가까워졌다.
바다와 어우러진 기암절벽과 정자의 풍치 '양양 하조대'
하조대가 있는 현북면으로 들어섰다. 하조대로 가면서 저녁 먹을 곳이 있는지 매의 눈으로 살피며 지나간다.소소하지만 저녁 한 끼 먹을 곳은 있는 것 같아서 일단 마음이 놓인다.(16시 5분)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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