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나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대구 중구 <근대路의 여행> 아름다운 청라언덕 본문

여행가방

대구 중구 <근대路의 여행> 아름다운 청라언덕

lotusgm 2022. 4. 30. 16:26

 

 

 

'청라언덕'에는 1910년 경에 지은 선교사 주택들이 있다.

(선교사 스윗즈 주택, 선교사 챔니스 주택, 선교사 블레어 주택)

 

 

 

 

 

 

 

 

 

 

 

 

 

 

 

 

지금은 '동산의료원 의료선교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선교사 스윗즈 주택.

이 건물은 1907년 대구읍성 철거 때 가지고 온 안산암의 성돌로 기초를 만들고

그 위에 붉은 벽돌을 쌓았다.

 

 

 

 

 

 

 

 

 

 

대구 舊동산병원의 현관.

 

 

 

 

 

 

 

동무생각 - 작곡 박태준

작사 이은상

봄의 고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 필적에

나는 흰나리 꽃 향내 맡으며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청라언덕과 같은 내 맘에 백합같은 내 동무야

네가 내게서 피어날 적에 모든 슬픔은 사라진다.

 

 

 

 

 

 

 

 

 

 

 

 

 

 

 

 

 

 

 

 

 

 

 

 

 

태극기가 도열한 90개의 나즈막한 계단길은

미국인 선교사들의 주택에서 시내쪽으로 이어진 길이라 '선교사길'이라 불리다가

3.1운동이 처음 시작된 곳이라 지금은 '3.1운동길'이라 부르고있다.

3.1운동 당시 계성학교, 신명하교, 성서학당, 대구고보 등 대구의 학생들이 이 곳을 지나

3.1운동 집결지인 큰장터로 행진했다고 한다.

 

계단 아래 길 건너 계산성당으로~

 

 

 

 

지는 해와 함께한 대구 중구 <근대路의 여행> 2코스 근대문화골목

선교사들의 주택이 있는 아름다운 청라언덕에서 '3.1운동길' 계단을 내려오면 대로 건너편에 고색창연한 '계산성당'이 있다. 1899년 한옥으로 지어졌지만 1901년 전소, 1902년 프와넬신부가 현재의

lotusgm.tistory.com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