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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푸른 바다 따라서 고래불 찾아가는 길은 매 순간 아름다워라 (대진항~고래불 해변) 본문

구한말 의병장 벽산 김도현 선생의 순국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도해단'


이 즈음에 파도가 방파제에 부딪치며 내는 소리가 얼마나 큰지 넋이 나갈 지경이었다.
내가 사진을 찍으려고 몇 발자국 다가서자 지나가던 주민이 옆지기에게 위험하니 바다 가까이 다가가지 말라고
주의를 주더란다.


'대진해수욕장'


'대진해수욕장' 앞의 블루로드 7코스 이정표와 스탬프박스.

'고래불대교'를 건너 병곡면으로 들어간다.


멀리, 내일 가야 할 목적지 '후포항'까지 보인다.

'고래불해수욕장' 덕천지구.

'고래불 국민야영장'

갈대와 바람이 머무는 곳 '고래불'

'奉松亭'

와~ 여기는 뭐지? 너무 근사하잖아...



도로 옆을 30여분 동안 걸었던 것 같다.

안쪽에 해변 산책로 데크길이 있었는데 우리가 가야 하는 코스의 길이 아니면 한 눈 팔지 말자며...

이곳에서 알았다. '고래불해수욕장'은 덕천, 영리, 병곡지구가 연결된 굉장히 긴 해변이다.
'고래불해수욕장' 영리지구에 들어가서 잠시 쉬어가기로 하고.

'고래불해수욕장' 영리지구.


'고래불해수욕장' 방파제.


'고래불해수욕장' 병곡지구.

오래전 해파랑길을 걷던 그날은 새벽부터 10시간 넘게 37km를 걸어서 바로 이곳에 도착했었다.
그때는 저 고래 조형물이 순수 은색 금속이었는데, 도색을 한 모습에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든다.



해변 바로 앞의 숙소에 들어가 씻고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고래불해수욕장'은 유명세와는 별개로 마땅히 맛있는 식당이 없어서 대충 동네 밥집에서 한 끼 먹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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