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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원영스님 < 이제서야 이해되는 금강경 > 본문

지하철을 타기 위해 지나치는 곳이라고만 생각하던 지하철역 스마트도서관에서 책을 빌렸다.
스마트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이곳에서만 반납이 가능하다.
단숨에 읽히고 즐겁게 깨치는 원영 스님의 < 이제서야 이해되는 금강경 >

원영 스님은 현재 서울 성북구 청룡암의 주지로 도량을 돌보시면서, BBS 불교방송의 여러 프로그램으로 대중과
소통하면서 강의와 다양한 저술활동을 이어나가고 계시는 중이다. 저서로는 불교 공부를 어려워하는 이들을 위한 불교입문서
< 이제서야 이해되는 불교 >, 세상에서 가장 다정하고 흥미진진한 반야심경 해설서 < 이제서야 이해되는 반야심경 >,
계율을 바탕으로 부처님 당시 출가 수행자들의 생활을 엿본 < 스님의 라이프 스타일 >, 행복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달하는 산문집 <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인 것들 >이 있다.
책 표지 안에는 원영 스님의 친필 사인이 있다.
길을 잃으면 새로운 길을 알게 됩니다.
사후세계에서 꼭 만나게 된다는 염라대왕은 , 금강경을 워낙 좋아해서 항상 머리에 이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어느 사찰에서든 명부전에 갔을 때 명부 시왕 가운데 가장 알아보기 쉬운 분이 염라대왕이다. 머리에 책을 이고 계신 분만 찾으면 된다. 그분이 바로 염라대왕이다. 그럼 여기서 불자들을 위한 꿀팁 하나를 드리겠다. 나중에 저승에서 염라대왕을 마나 '살아서 잘한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시거든 '생전에 금강경을 독송했습니다.'라고 대답하면 공덕 가산점을 주신다고 한다. 자, 이런 꿀팁을 놓칠 리가 없고, 놓쳐서도 안 될 터! 오늘부터 금강경 독송 1일 시작이닷! 18page

지금 살아가는 삶이 막막하게 느껴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불현듯 엄습한다면
< 금강경 > 공부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때!
원영 스님의 <이제서야 이해되는 금강경 >은, 불자라면 누구나 가까이 두고 항상 되뇌게 되는 경전이지만
말이나 글로 내가 안다고 하기에는 쉽지 않은 금강경을 더 이상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와닿는 만큼 얼마나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는지를 한번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어줄 책인 것 같다. 금강경이라는 경전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는 과정에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필요 교과서 같은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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