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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걸어도 감동적인 풍경,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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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걸어도 감동적인 풍경,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lotusgm 2026. 6. 12. 09:27

 
 
 
 
 

 심곡항에 있는 바다부채길 매표소. 무료입장, 우대, 관내 숙박한 경우에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10시 50분)

 

 

 

 
 

 
 

 세 번째 걷는 길이지만 처음 걷는 길처럼 기대된다.

 

 

 

 
 

 
 

 
 

 
 

 
 

 
 

 
 

 
 

 
 

 
 

 
 

 
 

 
 

 
 

 
 

 
 

 
 

부채바위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에 3년 전에는 없었던 카페가 생겼다. 웬만하면 한 잔씩하고 가다 보니 주변이 시끌벅적하다.

덕분에 인정머리 없이 번호 키를 사용하는 화장실도 생기고.

 

 

 

 
 

 
 

 
 

 
 

 
 

 
 

 
 

 
 

나무 난간 끝에 보이는 바닷길은 3년 전에 완공되지 않았던 길인데 그 사이에 연장 개통되었나 보다. 

 


 

 
 

 
 

새로 길이 개통되기 전에는 이 지점에서 300개의 계단을 올라서 썬크루즈 리조트 앞으로 가야 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썬크루즈에서 계단을 내려와 심곡항으로 걷기를 선택하는데, ※바다부채길은 심곡항에서 출발하기를 추천한다.

반대방향으로 걸을 경우 해를 안고 걷게 되기 때문에 그늘이 없는 바다부채길 걷기가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다.

사진 찍는 전망대도 새로 생겼네.

 

 
 

 300개 계단을 올라가야 했던 썬크루즈 방향의 길.

 


 

 
 

 
 

새로 생긴 길 옆으로는 또 다른 풍경도 있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벗어나는 지점이지만 걷기 좋은 바닷길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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