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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강추하는 <관악산 순환둘레길> 과천시 구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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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강추하는 <관악산 순환둘레길> 과천시 구간

lotusgm 2021. 3. 6. 17:12

 

 

 

 

 

 

 

 

 

관악구 구간(사당역~호압사) 12㎞

금천구 구간 (호압사~석수역) 3㎞

과천시 구간 (남태령 망루~간촌약수터) 6.6㎞

안양시 구간 (관양동 간촌약수터~석수역)10㎞

 

네 개의 구가 연결된 관악산순환둘레길은 총31.6㎞ 이고

관악구 구간은 다시 관악산둘레길 1,2,3구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관악산둘레길 1,2구간은 관악산순환둘레길 관악구 구간과 일치하지만

나머지 구간은 완전히 다른 길이다.

 

 

 

 

 

관악산 순환둘레길 과천구간과 안양구간을 걷기 위해서 4호선 남태령역에 내려

2번 출구로 나간다.

깜딱아~ 계단 장난 아니다.

2번 출구로 나가서도 오르막 인도를 800m 이동해야 시점인 남태령 고개마루에 도착한다.

 

 

 

 

 

혹여나 버스를 이용한다면 남태령역이 아닌 부대입구 정류장에 내려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남태령옛길 표지석과 관악산둘레길 이정표가 보인다.

 

 

 

 

 

내가 흉물스럽다고 그렇게 흉을 봤던 남태령 망루가 없어졌다.

그래서 망루가 있던 자리 옆으로 내려서면 관악산둘레길 과천구간이 시작된다.

 

 

 

 

 

타운하우스와 빌라 마을을 지나와서도 도로 따라 걷다가 버튼식 신호등 앞에서

건너편으로 횡단한다.

(워낙 많은 이정표가 있지만 알고봐야 쉽지 모르고 보면 헷갈리기 딱 좋은)

 

 

 

 

 

용마골로 들어가는 입구인데 놓칠 수 있다.

(실제로 삼남길 걷다가는 놓치고 하염없이....헤맸다.)

 

 

 

 

 

 

 

 

 

 

 

 

 

화살표 방향 참...애매모호 하다.

위로 올라 서지 말고

 

 

 

 

 

아래에 길 같잖은 길이 있다.

 

 

 

 

 

아침 햇살이 번지는 숲을 오락가락 들락거리는 길은

심신을 참으로 신선하게 맑혀주는 것 같다.

 

 

 

 

 

 

 

 

 

최애 등산화의 끈이 끊어졌다.

신발 창도 오늘내일 한다...센터에 보내야 될텐데....

 

 

 

 

 

 

 

 

 

쉼터도 너무 많고 의자도 곳곳에 있고

그러면서 한눈 팔지말라고 이정표 역시 너무너무 많다.

 

 

 

 

 

 

 

 

 

10여분은 완전 바위길이라 로프가 장착 되어있다.

 

 

 

 

 

오른편은 과천향교(0.36㎞)로 바로 내려서는 길이 있고,

왼편으로 가야하는 관악산둘레길은 종점 간촌약수터 입구 까지 4.4㎞ 남은 지점이다.

 

 

 

 

 

과천향교.

 

 

 

 

 

 

 

 

 

 

 

 

 

 

 

 

 

 

 

 

 

 

 

 

 

 

 

 

 

이런저런 청사 건물이 모여있는 곳이라 때마침 점심시간을 맞아

줄서서 지나가는 사람들과 마주치며 좁다란 팬스길을 빠져나오니

 

 

 

 

 

시야가 툭 트이면서 가야할 방향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고 있었다.

 

 

 

 

 

야생화자연학습장 끄트머리에서 왼편 산으로 접어든다.

 

 

 

 

 

 

 

 

 

바위를 보자 무슨 생각이 들었냐 하면...말벌집.

 

 

 

 

 

 

 

 

 

관악산둘레길 과천구간이 안양구간으로 바뀌었다.

 

 

 

 

 

 

 

 

 

 

 

 

 

관악산 순환둘레길 과천시 구간 종점이자

안양시 구간 시점 이정표.

 

 

 

 

 

 

 

 

 

관악산 순환둘레길 과천구간의 종점이자 안양구간의 시점간촌약수터.

 

 

이어서 관악산 순환둘레길 안양구간 걷기 시작.

12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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