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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이 필요없는 'White Water Walk' 궁극의 멋찜 본문

♥ 그들이 사는 세상/메이플 캐나다

두말이 필요없는 'White Water Walk' 궁극의 멋찜

lotusgm 2017. 8. 30. 11:16

 

 

 

오후가 되자 사람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었다.

그만큼 태양도 더 뜨거워지고.

본전 생각만 아니면 션한 그늘에 앉아 오가는 사람 구경하고 가끔 폭포 한번 바라보고..딱 그랬으면..

 

 

 

 

 

저 구역에 들어서면 어디서든 폭포가 보인다는 것이 관광객들에게는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인 것 같다.

굳이 뭐 아웅다웅 땡볕에 긴 줄을 서야하는 관광상품을 이용하지 않고도 폭포를 실컷 볼 수 있다는 거.

 

 

 

 

 

나이아가라 주변 지역을 운행하는 WEGO 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한데,

관광안내소에서 노선도와 운행 시간표,그리고 티켓을 구입하면 24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빨,파,보,초록 네가지 노선이 있다.

우리는 초록색 노선 위고 버스를 타고 이동.

 

 

 

 

 

 

 

 

우리가 타고와서 내린 위고버스.

 

 

 

 

 

내린 곳은 '화이트 워터 워크 White Water Walk'안내소 바로 앞.

 

 

 

 

 

엄청난 나이아가라 강의 또다른 모습을 보며 30분 정도 걷는 코스이다.

 

 

 

 

 

 

 

 

월풀다리.

 

 

 

 

 

그레이트 고지 어드벤처의 산책길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물살이 너무 거세서 하얗게 물거품으로 변해 흐르는 나이아가라 강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바로 옆에서 느낄 수 있는 산책로를 걸으며 감탄이 절로 나왔다.

 

 

 

 

 

 

 

 

 

 

 

 

 

 

 

 

 

 

 

 

 

 

 

 

 

 

길 끝의 작은 쉼터 숲에 피어있던 예쁜 꽃.

모양은 꼭 난인데..

 

 

 

 

 

 

 

 

 

 

 

좀 더 길게 멀리까지 걷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던 화이트 워터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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