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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스리랑카 여행의 시작 본문

♥ 그들이 사는 세상/아드레이 스리랑카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스리랑카 여행의 시작

lotusgm 2018. 1. 25. 15:57







2018년 1월 8일~15일

지난번 도반들의 부탄여행에 함께 하지 못했던 후로 정말 후회를 많이 했었다.

이제는 기회가 되면 무조건 떠나자...결심을 하고 있던 차에 대부분의 해외여행이

가지는 최소한의 시간여유도 없이 떠나는 스리랑카로의 순례여행 계획이 잡혔다.

그래...뭐 준비랄 것도 없지 뭐.

오래전부터 스리랑카를 말할 때 "인도의 눈물"이라는 가슴 설레는 표현 역시 내 맘을 사로잡았는데

콜롬보로 가는 대한항공 직항노선이 있어 8시간이면 가닿는 가까운 곳에 그 스리랑카가 있었다.


여행 1일차

공항---스리랑카 첫번째 수도 아누라다 푸라 이동--스리마하 보리수사원--루반발레세야 대탑

--미힌달레로 이동--암바스텔레 다고바,마하세아 다고바 참배--이수루무니아 사원

여행 2일차

시기리아 라이온성--담불라 석굴

여행 3일차

스리랑카 두번째 수도 폴론 나루와로 이동--인공호수와 박물관--아타다게,와타다게,하타다게 사원--갈비하르 사원 참배

여행 4일차

마히양가나 사찰--캔디 이동--불치사 참배

여행 5일차

미힌달레 마들레 알루이하르 사원 순례--캔디로 이동--누와라 엘리야 차밭

여행 6일차

페라데니아  왕립식물원--콜롬보 이동--켈라니아 대사원--강가라마 박물관 사원--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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