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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영주 비로사 본문

아름다운 산사

소백산 영주 비로사

lotusgm 2011. 3. 14. 01:09

 

 

소백산 비로사 일주門.

우람한 크기에 수려한 단청.

 

영주 삼가동 석조당간지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7호.

이 당간지주는 비로사 입구에 서있는 통일신라시대의 것으로 높이는420㎝이다.

정상 외부에서 안으로 2단의 굴곡조식이 마련되어있다.

당간은 절에서 불교의식이 있을 때 불,보살의 공덕을 기리거나 마귀를 물리칠 목적으로 달았던

'당'이라는 깃발의 깃대를 말하며, 이 깃대를 고정시켜주기 위해 세우는 돌기둥을 당간지주라고 한다.

절에서 기도와 법회 등과 같은 행사가 있을 때 사찰 입구에 이 것을 세워서

그날의 행사를 널리 알렸다.

 

 

있는 듯 없는 듯 단촐한 범종각에 범종만..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의 말사인 소백산 비로사 큰법당.

 

 

층마다 色도 다르고 모양도 다른 적광전 앞의 돌탑.

그 의미가 무엇이 되었든 간에 참배객의 발길 부여잡는 통에 한참을 맴돌았다.

 

 

추운 겨울 견디고 제일 먼저 얼은 땅을 뚫고 나온 '복수초'

경이롭다.

 

원래는 무엇이었고

이제 무엇이 되려 하는지..

 

아름다운 돌계단 위에 삼성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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